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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텐세척법
 
2010. 06. 29 (00:16)
subject : 스텐 냄비 세척 이렇게 해보세요!
name    : 오진주 visit : 14906

이번에 둘째 아기 이유식 준비하면서 입문하게 된


스텐의 세계가 이렇게 공부할 것도 많은지 미처 몰랐습니다.


예전에 아무것도 모르는 시절엔


스텐냄비건 경질냄비건 코팅후라이팬이건 간에


그냥 퐁퐁 잔뜩묻혀서 뜨거운 물로 닦아주고 끝이었습니다.


생각해보니..집에 있던 선물받은..얇은 스텐냄비~


그것이...처음에 거기다 음식만하면 이상한 냄새가 나서


살림초보인 저는..스텐냄비는 별로 안좋은거라는 인식이 박혀있었습니다.


그래서 사실~ 이유식 냄비도 도자기 냄비나 유리 냄비로 준비하려다가~


새로 발견한 스텐의 세계에 빠져 버렸네요.


그리고 왜 냄비 살때 세척하는 방법을 제대로 안알려주는지 무척 화가 나기도 했습니다.


그리고 저질 스텐제품 파는 사람들이 너무 밉네요.


인터넷에서 전에 국수 냄비..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많이 팔린 것 샀었는데


이게 쓸때마다 손잡이..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나고


너무 얇아서... 결국 가져다 버렸습니다.


그 외에 중국산...사은품으로 받은 믹싱볼과 쌀씻는 볼..녹이 납니다....


국산은 안그런데 정말 중국산은 피해서 사야 하 것 같습니다.


그리고 너무 얇은 제품은 꼭 피해야 할 것 같습니다..


 


이번에 아미쿡 18양수와 18편수를 사고난 후~


집에 있는 스텐 냄비들과..비교해 보니..


우선 너무 좋았습니다!!



비싼 외국 제품과 비교해 봐도..전혀 뒤지지 않을 제품입니다.


요거 사고 난 후 다른 통삼중 냄비들은 어떤가 하고 마트 가서 꼼꼼히 살펴보니 그렇더군요.



같이 온 실리콘 스페츌라..


제가 마침 쿠이지프로 볶음스푼이랑 집게를 샀는데


아미쿡에서 사은품으로 온 놈들과 비교해보니..


전혀 차이를 못 느끼겠네요.


제대로 만든 미투상품이네요^^


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아미쿡거는 오렌지 색상 뿐이라는거


쿠이지프로는 노랑, 오렌지, 빨강이라는 거..


제거는 빨강색이랍니다.



둘 다 분리되고요. 손잡이 부분이...거의 쌍뚱이처럼 비슷하답니다. ^^



쿠이지프로거 비싸게 주고 샀는데 괜히 샀나 싶은거 있죠..^^;


좀 더 일찍 아미쿡을 알았으면 돈낭비 안할 뻔 했네요.


참고로 스페츌라는 손잡이랑 주걱 부분을 분리해서 손잡이 부분은 냄비 세척과 동일하게 해줬구요.


주걱부분은 식기세척기에 넣고 돌려줬답니다.


 


 


자, 이제 처음으로 제대로 된 세척을 해 본 저의 방법을 이제 밝혀볼까요?


처음 냄비를 받아보니...18 양수는 깨끗해보였는데 18 요리퀸의 외부에 거뭇거뭇한게 보이더군요.


우선 부드러운 스펀지에 뜨거운물 약간과 퐁퐁과 양조식초를 듬뿍 묻혀서 거품이 아주 많게 꼼꼼히 문지른다음


뜨거운 물로 헹궜습니다.


그 다음 키친타월에 식용유(카놀라유)를 듬뿍 묻혀서 냄비 구석구석 닦았습니다.


검은때가 나오질 않기를 바라면서요.


그런데 검은때가 나오네요.


그 다음 밀가루를 뿌려가며 기름때를 닦아준 다음


그 다음 부드러운 스펀지에 베이킹소다(암앤해머)와 뜨거운물 약간을 묻혀서 뽀득뽀득 닦아주었습니다.


그리고 마지막으로 커다란 스텐 삼숙이에 담아서 식초를 듬뿍 넣고 팔팔 끓여줬습니다.


이젠 안심하고 첫 사용해도 되겠죠??


 


끝으로, 큰 아이 의자 앞에 앉히고 둘째에 옆에 범보의자에 앉혀놓고 글 쓰는데


너무 힘드네요..ㅜ.ㅜ


큰 아이는 계속 참견하고 키보드 눌러대고


둘째애는 제가 관심보여주면 잘 놀다가 또 자판 두드리면 울고..


역시 엄마의 길은 힘듭니다.


 


 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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